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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오로지 예수께 그리고 주님이신 하느님께만 기도를 하라고 했을지라도 마리아와 성인들을 통하여 기도를 하는 것이 합당한가요?

 

성모송을 바치는데 전혀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교인의 기도에 대한 지상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과 우리 사이의 유일한 중재자이십니다.

 

2)      예수는 우리에게 어떻게 기도하는지, 우리의 기도를 하느님께 받아 들일만 하게 만들고, 그의 구원행위를 통하여 받아들여진 공로를 주심을 가르쳤습니다.

 

3)      기도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를 통하여 만이 이치에 맞습니다.

 

4)      우리가 형제, 자매, 성인들과 마리아에게 위탁하는 기도는 이러한 지상의 규칙들을 따라야만 합니다. 우리는 예수로부터 빼앗아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친구들이기도 하고, 마리아의 경우에 그의 어머니이신 우리의 친구들을 증대시킴으로써 우리 자신을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5)      성인들과 마리아는 모델로써 중재자로써 우리를 돕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기도하고 하느님의 뜻을 어떻게 알아차리는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들은 또한 우리의 믿음과 걱정들에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지원하시도록 우리와 함께 합니다. 그런 , 나머지를 하는 것은 예수님께 달려있습니다.

 

6)      특정한 경우에 예수의 친구와 어머니가 그에게 말하는 것에 예수가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는 것을 믿는 것이 우스운가요?  예수님의 제자들을 예수님의 이름 안에서 서로 돕고 서로 의지하는 신자들의 모임의 의미인 성인들의 교회로 만드는 것이 그의 의도였습니다. 아무도 모든 사람으로부터 고립되지 않습니다.

 

7)      1티모2,1-4: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이것은 5절의 내용(하느님은 분이시고, 중개자도 분이시니) 상반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가 서로를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면, 이것이 우리와 함께, 우리를 위하여 성인께 기도 드리는 것보다 심지어 적절치 않은 것인가요? 성인들은 죽은 것이 아니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 계십니다. 그들의 하느님과의 영적 친교와 하느님의 귀를 가지고 있음에 감사 드립시다.

 

8)      마리아의 도움 --- 결코 여신의 것이 아닙니다! – 우리는 요한복음의 구절을 다시 읽어야 합니다.

 

(1)   요한2,3마리아의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주는 구절. 마리아는 새로 결혼한 신랑 신부를 위해 아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3). 예수는 마리아를 책망합니다(4) 그녀가 중재를 그만 두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결정이 어떻게 될지, 언제 어떻게 그들을 도와야 할지 그녀가 알게 합니다. 그는 주인이고 영혼의 중재자입니다. 마리아는 받아들입니다. 그녀는 그의 아들에게 주장하지 않고 하인들에게 예수의 명령에 따르라고 합니다(5). 우리를 돕는데 마리아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이해합니다: 그녀는 주님께 우리의 바람을 가져다 놓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예수님의 무한한 지혜에 맡기고, 우리에게 예수님의 뜻을 듣고 따르라고 얘기합니다.

 

(2)   요한 19,25-27 우리 삶에서 마리아의 역할에 관한 예수의 유언입니다. 예수는 그녀를 요한에게 맡기고, 요한을 그녀의 어머니다운 보살핌에 맡겼습니다.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 우리는 우리의 새로운 마음을 서로 상속받았습니다. 우리를 돕는데 있어서 마리아의 역할은 어머니의 역할입니다. 예수의 어머니이신 그녀는 또한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같은 어머니의 아들 사이에 어떤 대립이 있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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